|
||||||||||||||||||
| 최근 전화등을 이용하여 은행이나 카드사등의 금융기관이나 공공기관(금융감독원, 경찰청, 검찰청, 국세청 등)을 사칭하여 환급이나 연체등을 이유로, 개인신상정보(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신용카드번호등)를 요구하거나 자동화 기기(CD/ATM등)를 이용하여 계좌이체를 유도하여 자금을 인출하는 사기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니 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 주요사례 공공기관(금융감독원,국세청,건강보험공단,연금보험공단,고용보험공단등)을 사칭 각종 사기사례 공공기관의 직원을 사칭하여 불특정 고객에게 전화(또는 ARS)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각종 제세금 (보험료, 연금 등)을 환급시켜 준다고 현혹시킨 다음 고객의 개인신상정보를 요구하거나 고객의 예금을 사취하는 사례. 금융기관(은행, 신용카드회사등)의 직원을 사칭한 현금인출 사례 유선상으로 금융기관의 직원을 사칭하여 분실등록등 제사고 신고 등록을 빌미로 고객의 비밀번호를 인지 한 후 고객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한 사례. 금융기관의 직원등을 사칭하여 불법적으로 개인신상정보를 사기로 편취하는 사례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전화(또는 ARS)를 걸어 당행 채권추심팀 직원 또는 콜센터 직원등을 사칭하면서 신용카드 등의 연체를 빙자하여 카드번호 및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등을 요구하는 사기 사례. • 사기사례의 특징
• 금융감독원 02)1332 • 한국정보보호진흥원 02-118 또는 02-1336, e-mail:phishing@certcc.or.kr • 경찰청 사이버 테러대응센터 02-3939-112 • 피싱신고 접수 사이트 http://www.krcert.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