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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BC 자금부는 지난 2007년 11월 12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0여명의 고객이 참가한 가운데 ‘Value up 2008 FX Outlook & Option Seminar’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 어느 때보다 환율 등 변동성이 큰 최근 금융시장 환경에서 기업자금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2008년을 대비해 HSBC은행 글로벌 뱅킹 & 마켓의 폴 스켈튼 대표와 자금부의 진정욱 전무를 비롯 해외에서 특별히 초청한 한국경제 전문가인 HSBC Research의 Frederic Neumann박사와 HSBC 아태지역 FX Commodity Structuring을 총괄하고 있는 옵션 전문가 Selene Chong의 발제로 수준 높고 유익한 정보가 제공되었다. HSBC은행 글로벌 뱅킹 & 마켓 폴 스켈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연말로 다가서면서 각 기업들은 내년도 경영계획 준비가 필요하고 여기에 환율과 이자율 전망은 큰 요소로 이에 대한 다양한 분석 및 예상이 필요할 것이며, 헤징을 바탕으로 한 전망이 최근 변동이 심한비즈니스 환경에서 여러 기업의 환율위험을 최소화 하는 데에 상당히 중요” 하다고 말했다. 이 세미나는 HSBC Korea에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펼쳐온 “Value Up”시리즈의 하나로 국내 기업들에게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하여 외환거래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옵션을 이용한 헤지 전략을 통해 기업들의 자금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또한, 실무레벨 고객들의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한 옵션핸드북이 배포되었으며, 참석한 고객들은 국내에서 보기 힘든 차별화되고 국제적인 수준의 세미나였다고 평하며 이러한 세미나가 회사뿐만 아닌 업무에까지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 |